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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솔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변산반도 여행지 솔섬

아름다운 변산반도 여행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 
 

1. 변산반도 솔섬 저녁노을

 
 

아름다운 일몰이 보고 싶다

아무런 즐길거리도 없는 손바닥만한 무인도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관광 명소가 되었다. 해 지는 변산의 바다는 어디에서 바라보아도 아름답지만 특히 도청리의 솔섬은 붉은 노을과 바위섬의 실루엣이 만들어내는 조화로 숨이 막힐 듯하다. 아름다운 서해의 일몰을 보기 위한 여러 포인트 중에서 외변산의 솔섬은 외로운 바위섬과 그 위에 자라난 소나무가 조화를 이루어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과 같은 광경을 연출한다.

 

전북 학생해양수련원으로 들어서면 작은 자갈들이 깔린 해변 너머로 보이는 섬이 바로 솔섬이다. 사진 동호인들의 출사지로도 유명해 삼각대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기다림의 시간을 감내하는 사진작가들의 모습 또한 한 폭의 그림 같다. 썰물 때면 바닷길이 열려 걸어서 솔섬에 들어갈 수 있으나 역시 솔섬의 매력은 저무는 바닷가에서 바라보았을 때 가장 강렬하다.
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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